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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아침신문읽기-중앙일보-눈가 주름 펴주눈 약 개발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중앙일보입니다.

눈가 주름 걱정을 덜게 되는 날이
곧 올까요?

미 연구팀이 피부 주름을 펴 주는
투명 인공 막 크림을 개발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크림을 바르면 2~3분 안에 피부와 반응을 일으켜 얇은 막을 형성하며
주름진 곳을 팽팽하게 당겨준다고 하는데요,

미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관문
통과가 남아있긴 하지만 연구팀은
습진과 아토피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도시미관을 해치던 애물단지 전봇대가 문화재 안내표지판으로 바뀌었다는
소식입니다.

전봇대에 전통문양 옷으로 멋을 내고
지역의 주요 문화재 사진과 이정표도 설치해 '안내표지판'으로 탈바꿈 시킨건데요,

부산 동래구청과 한국전력이 손잡고 전국 최초로 전봇대를 따라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도시철도 4호선 수안역에서 동래장관청, 송공단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변신한 전봇대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어서 한겨레 신문보시겠습니다.

미국에서 일명'성소수자 화장실 차별법'에 대한 공방이 뜨겁습니다.

이 법은 성전환자가 출생증명서상의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법안인데요,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와 해당 법안에 반대하는 미국 연방 법무부가 맞소송까지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법안 지지자들은 트렌스젠더들이
성 정체성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한다면 성범죄의 위험성이 커질 것이라는
주장인반면,

법무부는 이번 법안이 성소수자를
향한 명백한 인권침해라고 밝혔습니다.

법안이 통과된 뒤 역풍을 맞은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비틀스의
링고 스타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취소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경남일보는 봄을 맞아 신문 1면에
헷갈리기 쉬운 봄나물과 독초를 비교해 구별하는 법을 실었습니다.

주로 잎의 수나 냄새로 구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독초를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고 심한 경우는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고 하는데,

만일 독초를 먹었을 때는 바로 토해내게 한 다음 빨리 병원으로 후송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읽기였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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