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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부산 찜질방 찾아

한국 문화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부산의 한 찜질방을 찾았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한미외교관계의 미래 주역이 될
대학생들과 약 1시간 정도 격의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의 찜질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내일 부산대 특강을
마친 뒤, 부산에서의 1박 2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 상경할 예정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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