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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던 집… 홈 테이블 데코페어 개막

{앵커:

이사와 결혼철을 맞아 새롭게
집 단장을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가구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국내외 홈 인테리어 제품 박람회가
부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박명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야외 공간에서 캠핑용품으로
쓸수 있던 아웃도어 가구들!

최근에는 가벼운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주택이나 아파트 베란다 등 실내공간에서도 사용이 늘고있습니다.

{서인석/인테리어 소품 업체/”주거 트렌드 자체가 독채나 발코니를 확장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런 곳에 세팅할 수 있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는 제품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련된 디자인의 아웃도어
가구에서부터 특색있는 홈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부산경남 최대규모로 문을 연
홈테이블 데코 페어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국 2백여개
업체들이 참여해 모두 4백여개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신혼부부나 대학생 등 젊은층의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사공정미, 배주희/대학생/”제가 원래 디자인 전공하는 학생인데 관심분야라서 잘 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홈 인테리어 제품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소비자들의 추세에 맞춰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조명과 소품, 그릇 하나까지 원하는 제품으로 완성시키는 트렌드로 변화하면서 홈인테리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홍혁진/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 부장/”올해는 단순히 특정 분야에 국한된 인테리어 제품 뿐 아니라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련된 트렌드 세미나까지 준비가 되서 많은 분들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한편 홈 인테리어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 홈데코페어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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