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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시아 크루즈 허브항만 선점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앵커:

부산이 아시아 크루즈 허브항만
선점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최대 크루즈박람회가
부산에서 열려 크루즈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퍼:”Seatrade Cruise Asia”/오늘(12),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전통의상을 입은
인도네시아 여성들이
춤을 추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자국내 크루즈 기항지의
매력을 홍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각국 선사와 여행사도
홍보부스를 차리고
상담에 나섰습니다.

아시아 최대 크루즈 박람회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막했습니다.

{StandUp}
{수퍼:윤혜림}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각국의 선사와 여행사등 27개국 60여개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수퍼:세계 최대 크루즈박람회의 아시아판}
매년 3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크루즈산업박람회의
아시아판입니다.

사흘동안 전세계 관계자 2천여명이
찾아 크루즈 관광산업에 대한
다양한 토론도 펼칩니다.

{인터뷰:}
{수퍼: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이번 행사를 통해)부산항이 크루즈 승객들이 꼭 찾아보기를 원하는 편리하고 아름다운 항만으로 될 수 있도록 그런 계기가 되는”}

무엇보다 부산을 첫 개최지로 정한 것 자체가 의미가 큽니다.

{인터뷰:}
{수퍼:앤드류 윌리엄스 UBM(크루즈박람회 주관사) 이사/”부산항은 아시아전체로서도 매우 중요한 기항지로 우리가 아시아 특히 부산에서 개최해 크루즈 산업을 발전시키려는 이유입니다.”}

{수퍼:부산,세계 최대 크루즈선 기항 추진}
부산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세계 최대 크루즈선인 로열캐러비언 사의 오아시스호 유치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미 크루즈 기항지로
부산항은 높은 점수를 받고 있어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수퍼:지안리우 로얄캐리비안 동북아시아 사장/”부산은 문화,음식,의료,시민들의 환대등 모든 면에서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수퍼:영상취재 신동희}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크루즈 관광산업,

부산이 아시아 허브항만의 중심을
차지하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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