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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 교권침해 214건

지난해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사례가 214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종배 의원실에서 밝힌
'학생,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 현황'
에 따르면 유형별로 폭언과 욕설이
전체의 65.4%인 14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수업진행 방해
등이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1학기에만
가해학생 4명을 퇴학처리하고
16명에게 출석정지 등의 지도를
내렸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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