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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에서 열린 국제 외줄 타기 대회 현장

보기만 해도 아찔한 절벽산!

그 사이에 설치된 외줄 보이시나요.

수많은 사람의 시선이 아슬아슬하게 외줄을 건너는 남성들에게 향합니다.

{수퍼:국제 외줄 타기 대회/중국 저장성}

이곳은 바로 중국 저장성에서 열린 “국제 외줄 타기 대회”현장입니다.

{수퍼:전 세계 10여 개 국가 17 선수 참가}

전 세계 10여 개 국가에서 16명의 외줄 타기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뤘습니다.

400m 높이의 줄 위에서 묘기를 선보이는 참가자가 있는가 하면~

다급한 마음에 그만 중심을 잃는 아찔한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안전장치 덕에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올해는 프랑스의 외줄 타기 선수 “나단 폴린”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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