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1천만원 이하 소규모 법인 큰 폭 증가

창의상공회의소가 올들이 지난 1분기창원지역 내 신설법인을 조사한 결과 천만원 이하 법인이 24.7% 늘어난
111개사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반해 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와 5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 법인수는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62개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과 서비스업, 부동산, 그리고 임대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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