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9중추돌사고 시속 70~80km, 안전거리 미확보

어제(16) 오전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추돌 당시 사고차량들은
과속은 하지 않았으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터널 내 CCTV를 분석한 결과
사고 차량들은 70~80㎞ 속도로
운행중이었다며 과속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고 차량들이 15~20m 정도로붙어 운행하며 안전거리는
확보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들이 대열 운행을
하지 않았는지와 첫 차량의
급정거 이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