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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진입 이주대책위 10명 검거

부산 기장경찰서는
노숙투쟁을 하며 고리원전 영내로
진입한 53살 윤모 씨 등
실리마을이주대책위 10명을
건조물 침입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 10명은 어제 오후부터
고리원자력발전소 앞에서
이주보장 및 보상요구를 하며
노숙 투쟁을 하다 해산명령에
따르지 않고 고리원전 영내로 진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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