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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전거도로 보행자 겸용 많아 사고 급증

부산 지역 자전거 도로의
87% 이상이 보행자 겸용도로여서
자전거 관련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부산지역 자전거 사고는
272건으로 지난 2013년에 비해
70여건 증가했습니다.

최근 3년동안 통계를 살펴보면
매년 5명 정도가 자전거 사고로
숨지고, 2백여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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