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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전직 수행비서 징역 1년 6월

부산지법 형사7부는
하수관거 공사 업체 대표에게서
수사 무마 등의 명목으로 1억
3천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의 수행비서
출신 38살 차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해 11월,
대구에 본사를 둔 하수관거 공사업체
대표에게서, 형사사건 수사를
무마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5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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