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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아침신문읽기-국제신문-영남권 신공항

다음은 아침뉴스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영남권 신공항의 입지 발표를 한달여 앞두고 용역기관이 부산 가덕과 경남 밀양 두 후보지의 장단점을 최종 점검한다는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입지를 결정짓는 평가항목과 항목별 가중치가 결정돼
가덕을 지지하는 부산과
밀양을 주장하는 경남 울산 대구 경북이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24시간 운영이 가능하고 장애물이 없는 안전한 해안공항을 강조하기로 했고 경남도는 세계적인 항공전문가등을 통해 영남권 신공항 입지로 밀양이 최적지임을 설명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경남도가 지역 대표축제의 유료화
움직임에 공식적으로 제동을 걸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페이스북에서 언급한 진주 남강유등축제 유료화 비판이
도의 지역축제 유료화 기준 권고로 이어졌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권고수준이지만 예산지원등 관계가 얽힐 수 밖에 없어 일선 시군의 입장은 무거울 수 밖에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음은 중앙일보입니다.

국민이 판사보다 무단횡단에 엄격했다는 기사인데 국민참여재판 결과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운전기사가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무죄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비슷한 사건을 다룬 일반 형사재판에서 대부분 유죄가 선고돼 왔던 것과 차이가 나는 것이라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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