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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4중 추돌, 3명 부상

오늘(24) 낮 12시쯤
남해고속도로 진주방향 함안IC
약 500미터 인근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어 사고 차량의 앞부분 반대편
차선으로 튕겨져 나가면서
달리던 승용차 1대와 화물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37살 김모 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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