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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유치 사흘간 전문가 회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발표를 한달 앞두고,내일(25일)부터 사흘간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두 후보지를 놓고 전문가 자문회의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내일은 부산시와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가덕도의 장점을,26일에는 경남과 대구경북,울산시측 전문가가 참석해 밀양이 최적지임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또 마지막 27일에는 수도권 항공 전문가가 참여하는 회의가 열립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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