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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공연이 있던 부산의 한 대학축제 현장에서 사고 일어나

5월이면 바깥 나들이도 많고
각종 행사가 줄지어 열리는 시즌입니다. 대학가도 마찬가지인데요,

하지만 사람이 몰리는 곳이면
안전사고가 걱정인데, 걱정이
현실로 나타났어요?}

{수퍼:축제장, 안전사각지대?}
네,그렇습니다.
인기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있던
부산의 한 대학축제 현장이었습니다.

공연을 보기위해 무대 주위로
인파가 몰렸는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공연을 제대로 볼 수 없었던 학생들 십여명이 채광창위에 올라 섰던게
화근이었습니다.

무대 근처의 건물에 설치된 채광창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덮개였는데
건물 지하로 연결된 곳으로 깊이가
7미터나 됐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채광창에서
학생들이 내려오던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내려오던 여대생 두명이 지하 7미터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부서진 겁니다.

{앵커:2년전 20여명의 사상자를 낸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가 생각나는데, 축제 현장의 안전관리와 관람하는 사람들의 안전의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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