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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부산지역 조만간 전국에서 가장 늙은 도시 될 것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지역 청소년 인구 비중이 대도시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낮은데다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조만간 전국에서 가장 늙은 도시가 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지역 청소년 인구는 61만명으로 10년전 83만명에서 26%나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이 지속된다면
2060년에는 부산 청소년 인구가
지금의 절반인 36만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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