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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수욕장 해상구조대 배치

부산해경 해상구조대원들이
다음 달부터 부산 지역 해수욕장에
배치됩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25)
부산해경 전용부두에서
해수욕장 해상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인명 구조 훈련을 가졌습니다.

해경은 다음달 1일 개장하는
부산 해운대와 송도,송정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광안리,다대포
해수욕장까지 순차적으로
해상구조대원 73명과 20대의
구조장비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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