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첫 오존주의보 발령, 부산에

올해 들어 부산에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26일 오후 1시를 기해 기장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들 지역 오존 농도는 0.121∼0.127ppm입니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당 평균 농도가 0.120ppm을 초과하면 발령됩니다.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바람이 없는 데다 일사량이 강해 오존 농도가 높아졌다”며 “실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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