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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앞둔 부산해수욕장 수질적합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개장을 앞둔 지역 7개 해수욕장에 대해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다음달 1일 조기개장하는
해운대해수욕장은 대장균과 장구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가장 깨끗했으며 송도와 송정도 기준치 5% 미만으로
양호한 수질을 보였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또
강우전후 수질변화와 수질회복 양상도 분석했는데 강우량이 40mm정도에서는
해운대 해수욕장은 10시간 뒤,
광안리는 14시간 뒤에 해수욕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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