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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19 폭염 구급대 이달부터 운영

최근들어 여름철 이상 고온 현상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경남 소방본부가 "119 폭염 구급대"를 이달(5월)부터 운영합니다.

폭염 구급대는 얼음팩과 정맥주사 세트 등 폭염 대비 구급장비를 갖춘 구급차 106대로 운영됩니다.

경남지역 폭염피해 환자는
한해 40명 이상으로 급증했으며,
사망사계도 최근 5년간 모두 6건이나 발생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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