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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열 상수도관 밤샘 복구..도로 통행 재개

어제(28) 부산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파열된 대형 상수도관이,
사고 발생 13시간 만에
모두 복구됐습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긴급 보수공사로 오늘 새벽 2시쯤
파손된 상수도관을 모두 복구했으며 아스팔트 재포장 작업을 거쳐
도로 통행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낮 1시쯤 해운대구 송정동에선
지름 700mm짜리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도로가 침수돼 극심한 교통 정체와
함께 일대 2만 7천 세대의 급수가
중단됐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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