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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양권 전매 전국 최고

부산지역 분양권 전매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해 투기수요가
극성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주택*도시연구소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지역별 분양권 전매 실태를 분석한 결과
부산의 분양권 전매 비율이 20%를
기록해 전국 평균 14%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은 5.7%,
경기는 9.4%로 분석됐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명지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강서구의 분양권 전매 비율이 56%로 가장 높았고 수영구와 동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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