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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최초의 방송교향악단인 KNN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 ,노자와 베토벤 열어

조회수4.54K의견0

{앵커:
지역방송 최초의 방송교향악단인
KNN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창단 연주회 “노자와 베토벤”을 열고 그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음악과 철학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테마로 첫 선을 보인
KNN방송교향악단은 앞으로
지역 클래식 음악의 성장을 이끌
다양한 활동들을 펼칠 계획입니다.

황보 람 기자입니다.}

{리포트}

{싱크:음악 싱크}

경쾌한 트럼펫 소리에
악기 하나 하나의 소리가 쌓입니다.

관악기들과 현악기들이 조화를 이루고
우렁찬 팀파니 소리도 더해지면서
밝고 웅장한 선율이 공연장 전체에
울려 퍼집니다.

{수퍼:KNN방송교향악단 창단연주회 오프닝 “축전 서곡”/어제(3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지역방송 최초의 방송교향악단인
KNN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창단연주회가 막이 오르는 순간입니다.

{수퍼:주 무대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주 무대인 베토벤의 교향곡 5번
“운명”에서는 인간의 의지와 환희를 담아 낸 강렬하고 열정적인 선율을
선보입니다.

{수퍼:KNN방송교향악단 창단연주회 “노자와 베토벤”/음악과 철학의 만남}
KNN방송교향악단의 창단연주회
“노자와 베토벤”은 음악과 철학이
만나 신선하고 색다른 조화를 이뤘습니다.

{인터뷰:}
{수퍼:최진석 교수/서강대학교 철학과/”철학과 음악이 함께 하는 것. 음악이 철학으로 영양분을 보충 받으면
높이가 더 올라갈 수 있고, 철학이 음악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 받으면 감동을 받아서 활동성을 회복할 수 있죠.”}

이 새로운 만남은 공연장을 찾은
1천여명의 관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 돼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인터뷰:}
{수퍼:최재미 관객/”음악에도 철학적인 요소가 많이 있고, 또 다시 한 번 차원이 높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인터뷰:}
{수퍼:김경화 관객/”너무 괜찮은 것 같고, 풍성한 느낌도 많이 들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수퍼:세계로 진출하는 교향악단 목표}
KNN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터뷰:}
{수퍼:오충근 KNN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철학과 음악이 하는 것이 굉장히 뜻이 깊었던 것 같고, 또 이 에너지를 듬뿍 담아서 우리 KNN방송교향악단이 지역을 대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그런 멋진 교향악단으로 성장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퍼:영상취재 신동희}
{수퍼:영상편집 000}
성공적으로 첫 발을 내딛은
KNN방송교향악단은 앞으로
지역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은
펼칠 계획입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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