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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욕장 6월 조기개장, 여름바다 활짝

6월 1일 부산 여름 바다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해운대·송정·송도해수욕장이 7월 1일 전면 개장을 앞두고 6월 1일 미리 문을 엽니다. 광안리·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은 7월 1일 공식 개장합니다.

해운대구는 51번째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식을 올해 처음으로 야간에 합니다.

1일 오후 7시 20분 혼성밴드 “업스케일”의 신나는 식전공연에 이어 공식 개장식을 엽니다.

개장식에 이어 27일부터 나흘간 해운대 모래축제에 선보였던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미디어 파사드쇼가 해운대의 밤바다를 화려하게 빛냅니다.

6월 한 달 동안은 임해봉사실 앞 200m 구간만 개방합니다.

7월 11일부터 2주 동안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오후 9시까지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오후 6시 이후 입욕이 금지됐습니다.

해운대구는 피서객 안전을 위해 구조대원을 증원하고 야간조명과 야광부표 등을 설치합니다.

백사장 복원사업으로 배 이상 넓어진 백사장을 활용해 미포방면 백사장에 길이 150m규모 워터 슬라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물놀이시설(워터파크)을 7월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운영합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올해 처음 야간개장을 시범운영하고 나서 문제점 등을 보완해 내년에는 성수기까지 야간개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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