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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의병의날, 기념식 열려

오늘(1)은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인 곽재우 장군이 경남 의령에서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날을 기념하는
의병의 날입니다.

국가 기념일로 제정 공포된지 올해로 여섯 해를 맞는 의병을 날을 맞아
의령군에서는 의병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의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홍의장군 곽재우 장군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경남 의령군 세간리에서 북을 메달아 의병을 모은뒤 왜병을 무찔렀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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