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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 관창노즐 상습 절취 30대 구속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아파트 소화전의 관창노즐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3살 문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달 27일 김해시의
모 아파트 각 층에 설치된
소화전 관창노즐 12개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부산경남 21개 아파트에서 115차례에
걸쳐 천 6백여개, 모두 3천 8백만원
상당의 관창노즐을 훔친 혐의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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