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120만명 넘어서, 고성 공룡엑스포 인기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1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찾은 관람객이 1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공룡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개막 이후 지난 1일까지 121만6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고 2일 밝혔습니다.”


“빛 레이저 쇼”와 “미디어 파사드 쇼” 등 야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보기 위한 관람객은 모두 32만3천274명에 달했습니다.

입장권 판매, 식음시설 운영, 부스 임대 사업 등 다양한 수익 사업을 통한 매출액은 모두 11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공룡엑스포 입장권 수익은 예매권 27억9천여만원, 현장권 40억8천여만원 등 모두 68억7천여만원이었습니다.

또 식음시설 및 패스트푸드점, 공룡빵, 체험부스, 기념품점 등을 통한 매출은 49억여원입니다.

조직위는 “입장권 수익뿐 아니라 관내 요식업 및 숙박업 수익 증가 등 간접적 경제 효과도 큰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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