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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에서 추락, 외국인 근로자 구조

어젯(3) 밤 11시반쯤
부산신항 6선석 인근의
정박된 선박에서 이스라엘 국적의
56살 S 씨가 컨테이너 작업 도중
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S 씨는 출동한 119 구조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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