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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물 담아 공짜생수로 제공 적발

부산 동래경찰서는 재사용한
페트병에 정수기 물을 담아 시판용
생수인 것처럼 속여 제공한 혐의로
52살 A씨등 1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점과 모텔을 운영하는 A씨등은
부산의 한 빈병제조업체로부터
플라스틱병과 병뚜껑 20만여개를
구입한 뒤 정수기 물을 담아
손님들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재사용한 생수병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보다 최대 80배나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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