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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협력업체 실업급여 부정수급 무더기 적발

조선사 협력업체에 취업 중인데도 실업급여를 받아 챙긴 근로자와 대표 등 32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오늘(6)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근로자 32살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의 부정 사실을 알면서도 임금을 차명계좌로 지급한 49살 B씨 등 협력업체 대표 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이 부정수급한 금액은 한 사람당 최소 34만원에서 최대 9백60만원까지 모두 1억2천여만원에 달합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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