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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남해안 적조 대규모 확산 우려

때이른 폭염 등으로 수온이 높아진 남해안에 적조가 빨리 발생해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남해안 일대 수온이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은 19도 안팎을 기록했다며 예년보다 2주 정도 빠른 7월 중순쯤 적조생물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장마가 짧을 것으로 예보돼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이 일찍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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