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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3호선 달리는 지하철에서 난동사건

잊을만 하면 불거져 나오는 공공장소 난동 사건이 또 있었군요?}

{수퍼:달리는 지하철에서 또 난동}

네, 부산도시철도 3호선
열차안이었습니다.

지난 2일 밤 8시 반쯤
40대 남성이 갑자기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워
열차안에 타고있던 승객들이
불안에 떨었는데요,

승강장에 도착해 내린뒤에도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가 이어졌습니다.

욕설은 기본이고 주먹까지
휘두르다 경찰에게 제압당했는데요,

이때문에 열차운행이 4분가량 지연되는 등 한바탕 소란이 일었습니다.

{앵커:이번에는 왜그런 걸까요? 다친 사람은 없었나요?}

네 몸싸움끝에 경찰관이 가벼운
상처를 입긴 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 남성은 열차안에서
자신의 안경 나사가 풀려
바닥에 떨어지자,

이를 찾으려고 애를쓰다 짜증이
나서 소란을 피웠다고 하는데,

요즘 이같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잦아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네, 그렇군요,

안전의식 부족이나 생각없이
저지르는 범죄들이 잇따르고 있는데 사회적 차원의 고민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기자 오늘 수고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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