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재개발지 IT·영상지구 잔여토지 8월께 분양, 부산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재개발지역 내 IT·영상·전시지구의 토지 3필지를 8월께부터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분양할 토지는 해당 지구의 전체 7필지 가운데 언론사들에게 우선 매각하고 남은 것입니다.

필지별 면적은 각각 7천346㎡, 7천333㎡, 5천671㎡이며 감정평가를 통해 정한 공급예정가는 238억7천450만원, 238억3천225만원, 188억2천772만원입니다.

해당 토지의 도시계획상 용도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숙박시설, 공장, 유해물질 취급업체를 제외하고 입주할 수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2∼3개월간 신청을 분양받아 사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매각대상자를 정할 방침입니다.

항만공사는 분양을 앞두고 7월까지 수도권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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