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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계약서 사기 부동산중개보조원 중형

부산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2009년 8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원룸 7곳의
임대차 계약서를 위조해
보증금 차액 2억여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46살 김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반복했으며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도주했다는
점을 고려해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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