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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인사개입과 사적 해외출장 경비 지원등 위법행위 뿌리뽑느데 정부 적극적으로 나서

경남신문 보시겠습니다.

인사개입과 사적 해외출장 경비 지원등 단체장 부인의 위법행위를 뿌리뽑는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기사입니다.

행정자치부가 단체장 부인의 사적 행위에 대한 지자체 준수사항을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기사는 밝혔는데요,

준수사항은 단체장의 부부동반 해외출장 때 여비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공적 목적 외에는 경비를 지급할 수 없고 단체장 부인이 사적용도로 관용 차량을 사용하는 것은 법규위반임을 명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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