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억대 굿 값 받고 굿 안한 무속인 검거

부산 영도경찰서는
굿 값 명목으로 수억원의 돈을 받아 챙기고도 실제로 굿은 하지 않은 혐의로
무속인 81살 김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93년부터 22년동안
주부 56살 김모 씨를 상대로
굿을 하지 않으면 집에 우환이
생긴다며 접근해 굿 값 명목으로
8억원 상당을 받아 챙기고서도 제대로 굿은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