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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협의회, 불공정 용역 성토

부산시정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주간시정 시간입니다.

오늘도 전성호 기자 함께 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신공항 얘기를 하지 않을수
없는데요, 지난주에는 부산시장과
부산 새누리당 의원들이 모여서
신공항 문제를 논의했지요? 성과가 좀 있었나요?}

{리포트}

{수퍼:당정협의회, 불공정 용역 성토}
네. 지난주 수요일이었지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부산시와 새누리당의 당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당정협의회는 초반 모두발언 정도만
공개되고 그 이후는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세연 의원이 모두 발언에서 신공항 용역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문제삼았습니다.

핵심은 산이나 아파트같은 고정장애물에 대한 평가입니다.

고정장애물이 별도 항목으로 평가되지
않고 다른 항목에 포함됐다는 것은
납득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 2011년 신공항 용역때나 1990년
인천공항 용역때도 고정장애물은
별도 항목으로 평가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항목에 포함되면서 비중이
줄었다는 의혹입니다.

이같은 내용들이 논의되면서
참석자들은 용역의 공정성과 객관성이
훼손된다면 지난해 5개 시도단체장의
합의를 존중하기 어렵다며 불복 의사를 비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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