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쩍, 사회복지사가 현금 400여만원 든 명품지갑

부산 기장경찰서는 13일 절도 혐의로 부산 모 구청 사회복지사 A(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달 4일 오후 3시 40분쯤 부산 기장군에 있는 아웃렛에서 B(여)씨가 떨어뜨린 지갑을 주워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의 지갑은 120만원짜리였고, 지갑에는 현금 412만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확인, 동선을 추적해 차량을 확인하고 A씨를 붙잡았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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