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 노점상 정비, 거제

경남 거제시 관광 명소인 남부면 도장포마을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 일대 노점상들이 깔끔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일대 노점상들은 자연경관을 해치는 주범이라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호객 행위로 관광객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기도 했습니다.

도장포어촌계와 마을회는 이에 따라 마을 경관 정비사업의 하나로 2천여만원을 들여 몽골텐트 11동을 설치해 노점상들을 입주시켰습니다.

노점상들은 마을기업 형태로 운영됩니다.

바람의 언덕 입구에 설치된 순백의 몽골텐트는 주변 환경과 어우러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관광객들은 무질서한 노점상들이 사라져 관광 동선을 방해하지 않아 이전보다 편하게 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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