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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마불사, 정부 지원책

{앵커:한주동안 피부에 와닿는 경제이야기를 속시원히 짚어보는 경제초점 시간입니다.

경제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표중규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지역경제 얘기부터 한번 해보죠.

이번에 정부에서 12조원을 들여서 조선해운업체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남으로서는 참 다행한 일 아닌가요?}

{리포트}

네 대우와 삼성은 물론 부산항으로봐서도 부활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정작 지역 중소조선소들과 조선기자재 업체들의 표정은 사실 어둡기만 합니다.

{수퍼:정부 지원책, 또 대마불사(大馬不死)}
지역의 성동조선이나 대선조선, SPP 조선 같은 중소조선소나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더 어려운데 이들 업체에는 독자생존 아니면 법정관리 라고 처음부터 딱 못 박아버렸습니다.

뭐 경영을 제대로 못했으니 책임을 져라 라는 원칙이라면 할말이 없는데, 그럼 수조원씩 적자를 낸 대기업들에는 대마불사라면서 돈을 퍼주고 왜 작은 회사들에게만 엄격한지,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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