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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읽기

오늘 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부산경남지역 공략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부산경남의 경우, 항구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새로운 문물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이 때문에 부산경남을 테스트마켓으로 삼아 전국적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최근에도 디저트카페와 스페셜티 전문카페 등이 전국 진출에 앞서 부산경남에 둥지를 틀었다고 합니다.

특히 새로운 콘셉트를 갖춘 카페들일수록 부산경남을 먼저 공략하는 전략을 자주 취할 것으로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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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최근 창원 서원곡 교차로에서 신호위반 차량이 버스정류장을 덮치면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요.

주민들은 평소에도 서원곡 교차로에 사고위험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사가 심해 속도를 줄이지못한 차량이 과속과 신호위반을 하기쉽고, 버스정류장이 도로로 돌출해있어 유턴하는 차량들과 충돌할 가능성도 높다고 하는데요,

버스정류장 이전과 단속카메라 설치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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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에 대한 검찰수사 소식이 오늘도 각 신문마다 비중있게 처리된 가운데, 조선일보는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의 지난 해 수입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신격호 총괄회장은 지난 해 연봉 41억원에 배당금 21억원 등 61억원의 수입을 챙겼고,

신동빈 회장은 연봉이 58억원에 배당금을 합쳐 216억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일반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천문학적 금액이지만,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CEO가 거액연봉을 받는 것이 최근 관례가 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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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겨레입니다.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빈곤율을 보면 절반 정도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는 OECD국가 평균을 훨씬 상회하고 있는 수치입니다.

전문가들은 공적연금 제도가 취약한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지만, 복지부는 부동산 보유를 포함시키는 등 통계기준을 바꾸는데만 급급하다고 이 신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반영해도 큰 변화가 없다는 보고를 받고도 복지부동이라고 하는데요, 부끄럽다고 덮기보다는 공적연금 개선 등 근본적 문제 해결의 자세가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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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오는 23일, 영국의 EU탈퇴, 즉 브렉시트 찬반투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EU탈퇴 찬성여론이 반대여론보다 많은 것으로 나오는 상황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닛케이 지수가 폭락했다고 하는데요,

일본 뿐 아니라 중국과 우리나라 등 아시아 전체에서 위험자산이라 할 수 있는 주식 대신에 안전자산인 국채 등으로 몰리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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