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대첩기념제전 거제서 열려, 이순신 첫 승첩

경남 거제시와 옥포대첩기념제전위원회는 충무공 이순신의 첫 승첩을 기리는 “제54회 옥포대첩기념제전”을 오는 16·17일 옥포대첩기념공원과 옥포중앙공원, 옥포동 시가지 등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기념제전 첫날에는 오전 10시 30분 옥포대첩기념공원 내 효충사에서 거제유림회가 주관하는 제례봉행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옥포동 시가지에서 옥포대첩 승전행차 가장행렬 및 사열식이 열립니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옥포중앙공원에서 한국무용과 거제국악원 공연, 거제오광대 공연, 시민노래자랑, 불꽃놀이가 이어집니다.

17일 오전 11시 옥포대첩기념공원에서는 기념식과 해군군악대 축하공연과 거제사진동호회전, 한국무용 공연, 여성 3인조 전자현악연주 등이 펼쳐집니다.[뉴미디어팀]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