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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심판위원장 2명 비리 수사

부산지검 외사부는 프로축구연맹
전 심판위원장 2명을 소환 조사하고,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심판배정권을 앞세워 일선
심판들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받은 혐의를 두고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부터 프로축구 심판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특정 구단
관계자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현직 심판 6명을 기소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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