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금융기관 여신 증가세 지속

경남지역 금융기관 대출금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지난 4월 한달
여신 현황을 분석한 결과 9천2백억원이 늘어나 모두 1조 19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반해 금융기관으로 돌아오는 돈은 저축성 예금의 감소로 3천 백억원이
줄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