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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택시 5천대 줄인다

부산시는 단계적으로 2034년까지
택시 5천여대를 줄이기로 하는
감차계획을 최근 택시감차위원회를
통해 확정하고 올해 시범사업으로
100대를 줄일 계획입니다.

부산은 2014년 택시총량산정
용역결과 전체 면허대수 2만 5천여대 가운데 적정대수는 1만 7천여대로
8천여대가 과잉공급된 상태입니다.

감차보상금은 법인택시의 경우
2천700만원, 개인택시는
8천 4백만원으로 예산지원액은
대당 1천 3백만원의 국*시비와
나머지 보상금액은 업계 출연금
등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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