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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

6월 20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동남권 신공항 입지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부산과 대구지역의
항공 수요를 비교해놓은 기사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지난해 김해공항의 연 이용객 수는
1천 2백만명에 이르지만,
대구공항의 연 이용객 수는 6분의 1수준인 2백만명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국제선만 따져보더라도
김해의 경우 12개국 38개 도시에
주 천여편의 노선이 운영되고
대구의 경우는 3개국 5개 도시에
주 50여편 정도만 운영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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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푸드트럭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융통성없는 운영시스템 탓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4월 부산 해운대구청 앞에
입점한 핫도그 푸드트럭 역시 경영난 탓에 문을 닫을 위기라고 합니다.

바퀴가 있어도 이동하지 못하고
허가받은 곳에서만 장사가 가능하고, 근무 시간 역시 탄력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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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길이 좁아 한때 죽음의 도로라고도
불렸던 88고속도로가 지난해 12월
확장개통됐지만 사고는 오히려
증가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6개월동안 발생한 사고건수와
부상자 수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4%정도 늘었고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한속도가 올라가고 통행량 증가가
원인으로 손꼽히는데요.

길이 넓어졌다고 방심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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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중앙일보입니다.

아파트 분양시장이 이상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경기 침체로 기존 주택거래는 얼어붙고 새 아파트 분양시장에만 돈이 몰리고 있다는데요.

당첨 즉시 웃돈을 노리는 단타족,
떴다방까지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입주 포기 쓰나미까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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