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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새 비행, 활화산 위로

해발 4천 5백여 미터 상공에 떠 있는 헬리콥터 밖으로 나와 상공으로 몸을 던지는 이 여성.

{수퍼:활화산 위로 “인간 새” 비행}

엄청난 속도로 자유 낙하하더니 잿빛 연기가 뿜어나오는 분화구를 향해 접근합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여성 모험가이자 패션 화보 모델인 “로베르타 만치노”입니다.

최근 무동력 비행 장비 윙수트를 입고 칠레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인 “비야리카” 활화산을 활공하는 도전에 나선 겁니다.

극한 비행에 무사히 성공하고서 낙하산을 펴고 지상에 도착한 주인공.

{수퍼:영상제공 GoPro }

스카이다이빙 횟수만 무려 7천 번이 넘는다고 하지만, 이보다 더 아찔한 비행은 없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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