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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읽기 (6/21)

화요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부산지역 사립대들이
극심한 재정난을 호소하면서 뒤로는 자신들의 곳간채우기에 급급한 것으로 드러나 비판이 일고있습니다.

사립대 적립금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0년 보다 적립금이 증가한 부산지역 사립대학은 모두 5곳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적립금이 많이 늘어난
대학은 신라대로 4년만에 76억원 가량
증가했습니다.

학생들로부터 징수한 등록금 일부를 떼서 적립금 규모를 키운만큼 장학금 지급 등 학생들을 위한 투자에는 소홀하다는 비판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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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들어
1% 대에 머무는 사이 공공요금
상승률은 2배이상 웃돌면서 가계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달보다 0.8% 상승한데 이어 공공서비스 물가는 2.2%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공공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7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바구니 물가에 이어 공공요금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서민가계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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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겨레 신문입니다.

이동통신 3사가 무제한 요금제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이용자 대부분이 통신요금을 과다 지불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제한 요금제 사용자의 절반가량은
최소 제공 데이터의 반도 쓰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이용자들은 데이터를 얼마나 쓸지 모르는 상태에서 막연한 두려움에 비싼 요금제 선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결국 통신사가 이용자의 데이터
사용량 패턴을 적절히 안내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요금 낭비를 줄여야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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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남일보 입니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농기계
침수피해가 늘면서 침수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지대가 높고 안전한
창고에 농기계를 보관해야하고 야외에 둘 경우 비닐과 방수포장으로 덮은뒤
단단하게 매어둬야 합니다.

특히 침수된 농기계를
손질할 경우에는 절대 시동을
걸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요.

아무런 조치없이 시동을 걸면
엔진 손상과 누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침수된 농기계는 물기가
마른뒤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교환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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