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행사 풍성, 7월1일은 사회적기업의 날

부산시는 7월 1일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칩니다.

사회적기업이란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조직)을 말합니다.

현재 부산에는 154개 사회적기업(예비 포함)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는 22일 낮 12시 30분 시청 1층에서 열리는 수요로비콘서트에 문화예술공연 사회적기업인 다소니뮤직소사이어티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합니다.
이어 7월 1일 오후 5시부터 사직야구장 주변 광장(3루 출입구)에서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와 함께 홍보캠페인을 합니다.

홍보물품과 야구장 전광판 등으로 사회적기업을 알리고, 사회적기업 관계자들과 단체 야구관람을 즐기며 화합도 다집니다.

부산시는 또 7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 도시철도 연결통로에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상담인력을 배치해 사회적기업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활동도 벌입니다.

부산지역 구청들도 (사상구 7.6, 북구 7.7, 금정구 7.8)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회적기업을 알리는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게임 등 깜짝 이벤트를 합니다.

시는 7월 6일 오후 3시 부산창업카페에서 “사회적 기업가 네트워킹 데이”를 마련해 업계 관계자들간 유대감을 높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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