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18명 검거, 여성 감금·성매매 강요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20대 여성들을 감금하면서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폭력조직 “대림파” 조직원 A씨 등 18명을 붙잡아 6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부산 북구와 서울 관악구 등지의 모텔에서 20대 여성 3명을 감금하고 성매매를 강요해 3억1천6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낙동강에서 수상레저업을 운영하는 이들은 지난 4월 20일께 경남 양산시에 있는 경쟁업체 선착장에 몰래 들어가 600만원 상당의 보트 1척을 침몰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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